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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집 이름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
집에 오는 길에 딸기가 싸길래 사왔어요.
한바구니(묵직했음 대충 1.5kg)가 9천원. 가격 많이 내린 거 같더라구요. 달고 맛났습니다. ~_~ 딸기 좋아하시는 분들 얼른 마트로~ 내일도 딸기 잔뜩 먹고 힘내야지요. 아, 뜬금 없는 포스팅 죄송. 굽신굽신. 정말 자러 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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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총천연색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아 이런...어떻해요.
그래도..
by 홍즈 at 19:15 오 재미있어요. 나도 해볼까나? by 홍즈 at 18:11 나는 오늘도 침대에 누워 '실천.. by 군달 at 18:04 저두 해보려고 가져가요 ^^ by 올비 at 15:30 할일 없을 때 숙제를 한다는 .. by 올비 at 15:26 최근 등록된 트랙백
두루두루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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