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 다신 분들 죄송합니다.
근데 왜 올렸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잘 모르겠어요.
; ㅁ ;
경황이 없었나봐요.
오늘 좀 혼란스러웠어요.
복잡한 일들 안 좋은 일들도 좀 일어나긴 했네요.
;ㅁ;
정신 없는 마음으로 오전 오후를 보내고,
음악학원에 갔다가
헤드폰이 고장나서
오른쪽이 안 들려요. ㅠ - ㅠ
이거 ath-es7인데 어디서 어떻게 고쳐야 할 지 아시는 분?
당겨짐에 의한 단선 문제인 거 같아요. 고칠 방도 없을까요? ㅠ ㅇ ㅠ
2007년 12월에 산 건데... 어어어엉. 안돼!
흠, 용산 이어폰 월드 가서 고쳐야겠네요.
흠, 고쳐졌으면...
그래도 기타 열심히, 피아노 조금 쉬엄쉬엄 치고 왔습니다.
어제까지는 제가 위로를 해주는 입장이었는데
이상한 고민을 해 버리더니 순식간에 입장이 바뀌었어요. = - =
역시 인생사 새옹지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펼친 중용에서는
중용과 성실함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제 어려움에 도움이 되었으면...
근데 왜 올렸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잘 모르겠어요.
; ㅁ ;
경황이 없었나봐요.
오늘 좀 혼란스러웠어요.
복잡한 일들 안 좋은 일들도 좀 일어나긴 했네요.
;ㅁ;
정신 없는 마음으로 오전 오후를 보내고,
음악학원에 갔다가
헤드폰이 고장나서
오른쪽이 안 들려요. ㅠ - ㅠ
이거 ath-es7인데 어디서 어떻게 고쳐야 할 지 아시는 분?
당겨짐에 의한 단선 문제인 거 같아요. 고칠 방도 없을까요? ㅠ ㅇ ㅠ
2007년 12월에 산 건데... 어어어엉. 안돼!
흠, 용산 이어폰 월드 가서 고쳐야겠네요.
흠, 고쳐졌으면...
그래도 기타 열심히, 피아노 조금 쉬엄쉬엄 치고 왔습니다.
어제까지는 제가 위로를 해주는 입장이었는데
이상한 고민을 해 버리더니 순식간에 입장이 바뀌었어요. = - =
역시 인생사 새옹지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펼친 중용에서는
중용과 성실함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제 어려움에 도움이 되었으면...




덧글
2008/03/04 08: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다만, 렴장을 지르시면 응분의 대가를 몸소 체험하시게 될지도?ㅋ
고양이에게 말하는 것, 책을 읽는 것. 모든 행위가
결국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 거 같아요.
얼추 정리는 되었어요. ^^
marmalade / 염장을 지를 처지가 된다면 정말 정말 정말 좋겠어요.
대가를 치루겠습니다. 으앙! ㅠ - ㅠ
^^ 저도 이런때, 저런때를 다른 분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던 거 같은데
역시 역시 역시!~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