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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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포스팅 비공개로 돌렸어요. ;ㅁ; 제 일상은

덧글 다신 분들 죄송합니다.

근데 왜 올렸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잘 모르겠어요.
; ㅁ ;
경황이 없었나봐요.


오늘 좀 혼란스러웠어요.
복잡한 일들 안 좋은 일들도 좀 일어나긴 했네요.

;ㅁ;
정신 없는 마음으로 오전 오후를 보내고,
음악학원에 갔다가
헤드폰이 고장나서
오른쪽이 안 들려요. ㅠ - ㅠ
이거 ath-es7인데 어디서 어떻게 고쳐야 할 지 아시는 분?
당겨짐에 의한 단선 문제인 거 같아요. 고칠 방도 없을까요? ㅠ ㅇ ㅠ
2007년 12월에 산 건데... 어어어엉. 안돼!
흠, 용산 이어폰 월드 가서 고쳐야겠네요.
흠, 고쳐졌으면...

그래도 기타 열심히, 피아노 조금 쉬엄쉬엄 치고 왔습니다.

어제까지는 제가 위로를 해주는 입장이었는데
이상한 고민을 해 버리더니 순식간에 입장이 바뀌었어요. = - =
역시 인생사 새옹지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펼친 중용에서는
중용과 성실함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제 어려움에 도움이 되었으면...

덧글

  • 2008/03/04 08: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rmalade 2008/03/04 09:17 # 답글

    이런때도 저런때도 있는거지요.
    다만, 렴장을 지르시면 응분의 대가를 몸소 체험하시게 될지도?ㅋ
  • 총천연색 2008/03/04 10:43 # 답글

    비밀글 / 사실 전 고민 많아도 될 20살 청년이니까요. 흐하. =ㅁ=
    고양이에게 말하는 것, 책을 읽는 것. 모든 행위가
    결국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 거 같아요.
    얼추 정리는 되었어요. ^^

    marmalade / 염장을 지를 처지가 된다면 정말 정말 정말 좋겠어요.
    대가를 치루겠습니다. 으앙! ㅠ - ㅠ
    ^^ 저도 이런때, 저런때를 다른 분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던 거 같은데
    역시 역시 역시!~ 하하.
  • 검은곰 2008/03/04 17:31 # 답글

    저, 저런. 헤드폰이...... 큰일이군요. 고칠 수 있기를 바랄께요;
  • 총천연색 2008/03/05 00:53 # 답글

    검은곰 / 다행히 맡겨졌어요. 고쳐지겠죠. 흠. 고쳐 질 거에요.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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