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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 펑크 & 레이지 마츠모토 / 인터스텔라 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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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5일
집에 있다보니 헤드폰 끼고 cdp로 듣는게 귀찮아서
컴퓨터 스피커로 그냥 듣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하핫;;; cd 바꿔가며 듣기도 귀찮아서 그냥 melon이라던가 musicovery 같은 걸 이용해서 노래를 찾아 듣거나 랜덤하게 들어요. 여유가 되면 다시 열심히 cd를 사서 줄창 듣게 되겠지만, 이렇게 새로운 노래를 계속 접하게 되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네요. 그나저나 melon은 헐값에 노래들을 마구 들려주고 있어서 과연 음악 하는 사람들에게 잘 떨어질 지 걱정이 될 정도. =ㅁ=;; 벅스도 그렇고. ㄷㄷㄷ;;; 여하튼 노래를 접하고 좋다싶으면 사는 방식. 이건 '합리적'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아래는 뮤지커버리를 통해서 알게 된 노래들. ~_~ 뮤지커버리로 일렉트로닉 노래만 찾아듣게 되네요. 하핫; 다른 장르보다 좋아할만한 노래들이 더 잘찾아진달까요? Underworld - Born Slippy 언더월드의 노래를 이걸 통해 처음 듣게 되었어요. 몽환적인게 괜찮아요. 아련한 소리로 웅얼웅얼~ Gorillaz - Feel Good Inc 워낙 유명한 노랜데, 제목은 여길 통해 알게 되었네요. 툭툭 내던지는 가사 전달방식이 마음에 들었다고 할까요? 멜로디도 읏흥하니 좋고. 응?! 여하튼 언제들어도 좋아요~ Rubin Steiner - Your life is like a Tony Conrad concert 재밌는 노래더군요. 묘한 목소리로 중얼중얼. 멜로디는 익숙하고. 호홋. 영상도 꽤 재밌네요. 키힛. soul vision - Tracey in my room 영상엔 EBTG vs Soul Vision이라고 했는데, 검색할 시간이 부족해서 일단 올려요. 호호. 도입부터 절 이끄는 멜로디. 전체적으로 귀에 착착 감기는 음악이에요. The Prodigy - Spitfire 이것도 이전에 알고 있긴 했지만, 뮤지커버리 덕분에 확실히 노래 제목도 알고 그룹도 좀 찾아서 알게되었네요. 쓰핏화!!~~ The Prodigy - Firestarter 삐요오우오오오우우우웅~☆ 프로디지의 영상들은 다 후덜덜한 포쓰를 가지고 있군요. 후헝. 뭐 오늘 들은 노래 중 유튜브에서 찾아지는 노래만 이렇게 추려봤어요. 오늘은 이런게 꽂혔어요. |